열심히 일하고 있는 그들.
용성언니의 여유있는 브이까지ㅋㅋㅋㅋ
별로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시간이 후다닥 가네요.
용성언니는 미친듯이 마우스를 클릭 하고 있어요.
저러다 손 마비되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벌써 4월 마지막 날이예요. 이제 5월인데 날씨가 뒤죽박죽이니...
하루 빨리 따쓰한 날 연속이었으면 좋겠네요.
어제는 세계 춤의 날 이었던 것 알고 계시나요?
시청잔디밭 광장에서 여러 장르에 춤이 선보였답니다.
무용수들의 춤을 보는 것도 즐거웠지만 오랜만에 친구들과
잔디밭에 누워서 하늘을 보니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비록 날이 굉장히 좋았던 건 아니었지만 바람도 시원하고
나들이 나온 가족들을 보니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건물 안에 컴퓨터만 들여다 보다가 여유롭게 하늘을 보니 기분전환이 된 것 같아요
혹시나 가실 분들 신문지도 뭔가 깔고 앉을 만한 걸 가져가시는 게 좋아요.
엉덩이가 젖을 위험이 커요 ㅋㅋ
얘기를 하다보니 딴 곳으로 흘렀네요 ㅋㅋㅋ
여하튼 따뜻하고 쾌청한 날씨가 빨리오길 바라며 이만 글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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