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는 언닙니다.
한국블로그산업협회에 들어와 처음 남기는 글이네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ㅇ>.<ㅇ
오늘은... 앗. 벌써 6월 25일이네요. 행사 준비로 이것저것 하다가 집으로 오니 1시가 넘어버렸네요. 그래도 '어제' 있었던 실무단 모임이 넘 재미있었기에 잠깐 글 남겨보려 합니다.
오후 4시에 행사가 열리는 센트럴시티 5층에 모였어요. 협찬 받은 상품들을 바리바리 싸들고 여러 실무단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아 실어날랐지요.
현수막도 달고 X배너도 세워봤습니다.


그리고 서둘러 참석하시는 분들을 위한 '쇼핑백' 준비에 들어갔지요. 실무단 여러분들이 어찌나 유쾌하시던지... 약 300개나되는 '쇼핑백'을 분업하여 '라인'에 따라 만드는데 점점 치열해져서 거의 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마구 담았어요. 은근 경쟁심리가... ;;;

그리하여 만들어 진 '쇼핑백'. 우와~~~ 쇼핑백과 포스트 잇, 폴더는 파란에서 협찬하셨고, 그 안에 들어가는 귀여운 뽀송뽀송 우주선 모양의 폰 홀더는 온네트에서 협찬하셨어요.

바로 요 뽀송이 우주선 폰 홀더랍니다. 직접 시범까지... 아래 사진처럼 폰을 꽂는거에요. ㅎㅎㅎ

자료집은 내일 아침에 도착하기 때문에 아쉽게도 함께 넣지를 못했네요. 그외 작가정신에서도 책을 300권이나 협찬해주셨는데 그것도 내일 도착한답니다. 앗. 오늘요. ;;;
행사장에 미리 가져다놓은 협찬상품은 아래와 같아요. 내일 추첨을 통해 나눠드릴 예정이랍니다.
BELKIN에서 협찬해주신 Skype용 Wi-Fi 전화기 4대, n52te 게이밍 액세서리 1대, 무선라우터 1대입니다. 까~~~ ^0^

한국 코카콜라에서 협찬한 조지아커피 300개! 두둥!!! 일부만 찍었습니다.

한빛미디어에서 협찬해주신 미디어2.0, 미코노미, 이노베이션 신화의 진실과 오해 10권씩.

이 외에도 잔뜩 있지만 오늘 아침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일찍 일어나서 여러분들을 맞이하려 가야겠어요. 사실 전 이런 행사 준비에 처음 참여해보는거라 모든 것이 신기할 따름이랍니다. 공동작업의 재미도 새록새록 알아가고 있구요.

이 곳은 점심을 드시는 곳인데요, 무려 '스테이크'가 나온답니다. 협회 사무국이기도 하지만 '먹는 언니'이기도 하니 서밋 2008 점심 포스팅도 쓰려고 합니다. ^^
반가운 얼굴로 행사장에서 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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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먹는언니님~ 오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이 글 언능 공개하시고 몇 시간 있다 뵈요. 화이팅~~
우옷!!! 진짜 빨라요! 진짜 빠른 꼬날님~
전체적으로 너무나도 충실한 프로그램에 하루 일과 땡땡이?를 치고 간 보람을 팍팍 느낀 서밋2008이었습니다. 특히나 패널토론에서 그 많은 질문 중 제 질문이 선정되었을 때의 기분이란..따봉이었다랄까요?? ㅋㅋ
너무나도 좋았던 서밋2008 조만간 리뷰 한번 대대적으로 해 보려구요^^ 저는 섹션2여서 섹션1의 내용도 무지하게 궁금한데 섹션1 리뷰 누가 좀..^^ㄷㄷ
우와~~ 리뷰 살짝 기대해도 되나요? ^0^
다른 분들과 리뷰공유를 위해 쓰신 후 트랙백 날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엠군(mgoon.com)과 제휴해서 세션 1,2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강사분의 공개 여부 확인을 한 후 공개 가능한 강연 동영상은 편집 작업을 거쳐 공개해드릴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