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블로그산업협회입니다.
지난 10월 1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블로거! 네 꿈을 펼쳐라!" 지원사업에 총 79개팀(81개 기획안)이 참가를 하였습니다.
10월 20일부터 3일동안 협회 심사위원 5인이 모든 기획안을 검토하여 최종 12팀을 선정하였습니다.
이번 심사는 1. 블로그 컨텐츠 활성화라는 기획의도에 적합한가? 2. 기획안이 실현가능한가? 3. 독창적인 기획안인가? 라는 3개 항목으로 나누어 심사를 하였습니다.
1차로 상위 20팀을 선발하고, 2차로 주제가 중복되지 않도록 재심사하여 최종 12팀을 선정하였습니다.
심사에 참여한 심사위원들이 "예산문제로 인해 선정하지 못한 주옥같은 기획안들이 너무 많다. 내년에는 보다 많은 블로거들을 선정하자"라는 의견을 낼 정도로 좋은 기획안들이 많았습니다.
이번 "블로거! 네 꿈을 펼쳐라!"이 블로그 컨텐츠 활성화라는 기획의도에 맞게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내년에는 좀더 많은 블로거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블로거! 네 꿈을 펼쳐라!"에 지원해주신 모든 블로거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블로그지원사업에 선정된 12팀의 주제와 기획배경입니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블로거들에게는 추후 메일을 통해 이후 진행일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선정되신 12팀의 블로거들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본 행사를 후원해주신 문화체육관광부 뉴미디어산업과에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1. 고경원 http://catstory.kr
* 주제 : 일본의 길고양이 문화 사업을 벤치마킹, 한국 길고양이 대책 마련.
* 기획배경 : 흔히 길고양이 문제를 논할 때면 ‘길고양이도 생명이므로 죽여서는 안된다”는 논리로 접근하기 쉽다. 그러나 당위성을 앞세운 말만으로는 사람들을 설득할 수 없다. 가장 바람직한 것은 인간과 길고양이가 행복하게 공존하는 사례, 길고양이로 인해 부가가치가 창출된 사례를 발굴하여 소개하는 일이다. 따라서 한국에서 가까운 이웃 나라이자, 길고양이에게 우호적인 일본의 사례를 취재하고, 길고양이 문화 사업 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블로그에 소개한다.
2. 구동관 http://kr.blog.yahoo.com/revolkdk
* 주제 : 소년소녀가장과 여행작가가 함께하는 여행
* 기획배경 : 여행작가를 꿈꾸는 소년소녀 가장과 여행작가들이 함께하는 당일 또는 1박2일의 여행을 통하여 여행기간동안 소년소녀가장이 여행작가의 꿈을 위한 정보를 수집하도록 하고, 소년소녀 가장의 개인별로 희망을 포스팅하여 그 기록들이 소년 소녀 가장의 “희망수첩”이 되도록 유도한다.
3. 김경태 http://hojustory.tistory.com/
주제 : 복지국가 호주의 노숙자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기획배경 : 호주에 와서 가장 신기해 한거 중 하나가 시드니 시내를 걷다보면 노숙자들이 많다는 거 였습니다. 사람사는 사회야 다 똑같다고 생각은 했지만 보통 호주 정도면 스웨덴등 북유럽 국가들과 함께 세계적으로 복지체계가 잘 갖추어진 국가라고 알고 있는데 왜 이렇게 도시 한가운데 노숙자들이 많은지 항상 궁금해 했습니다. 그렇다고 미국이나 우리나라처럼 노숙자가 많은 것은 아니고요, 복지국가라 불리는 호주란 국가 이미지에 비해서 노숙자가 많더란 느낌 이었습니다. 현재 호주내 노숙자는 십만명으로 추산을 하고 있답니다. 이 통계는 돌아갈 집이 없거나 가족이나 집은 있으나 집에 돌아가지 않고 거리 생활을 하는 사람들 추정수 입니다.
지난주에 전시회를 가게 되었는데 그 갤러리 전시 주제가 바로 노숙자들의 모습을 담은 전시회 였습니다. 그 전시된 사진들을 보면서 호주내의 노숙자 모습과 정부와 민간단체의 대응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이런 모습을 한국에도 소개해 보면 어떨까란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나라도 노숙자 관련 많은 이슈를 가지고 있지요. 올해 경제 사정의 악화로 아마 더 많은 노숙자가 발생 하리라 예상이고요 조만간 겨울이 오면 그들은 어떻게 살아 갈까요? 그들은 과연 개인적인 게으름의 산물일까요? 아니면 국가 경제와 복지 체계의 소외층 일까요?
4. 김바로 http://www.ddokbaro.com/
* 주제 : 중국의 정치, 경제, 문화, 유학정보를 공유하는 북경대학교 한국유학생회 팀블로그 운영
* 기획배경 :
1)중국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한국인들에게 중국에 관한 최신 이슈를 보다 심층적으로 접할 수 있는 매체를 제공하며 ‘중국’과 관련된 사회, 정치, 경제, 문화 주체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시작은 북경대학교에서 시작하지만 향후 외연을 넓혀 청화대학교, 인민대학교 등 북경 주재 대학들과 상해복단대학교, 홍콩과학기술대학교 등 중국 전역 한국유학생들이 중국 관련 이슈와 관련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든다.
3)궁극적으로는 주중 한국유학생들에 의한 블로그에서 중국 학생들도 참여하여 상호간 소통을 통해 한중 교류와 우호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한다.
5. 김세호 http://blog.daum.net/lavie75
* 주제 : EIB(Education Into Blog)의 미래 : 교육 매체로서의 블로그의 미래 가능성을 제시.
* 기획배경 : 최근 급증하고 있는 블로그 이용자들은 블로그를 통해 정보와 지식, 학습 과제 등을 공유하고 배우는 비중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블로그에서 접하는 정보에 대한 신뢰도 및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며, 블로거 역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 전달할 책임이 커지고 있다.
그래서 아이브(EIB)라는 프로젝트 하에 블로그가 학생들의 학습과 일반인의 평생 학습에 기여하는 하나의 교육 매체 역할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타진해 보고자 한다.
최근 각 포털들이 운영하고 있는 지식 검색의 경우 정확성과 반응성이 늦고, 정식 교육 콘텐츠와는 거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지식 검색과 차별화를 이루는 블로그 콘텐츠를 제작, 운용해 보려 한다.
6. 김용철 http://blog.daum.net/cartoonist
* 주제 : 자연식과 발효식품 식단의 장점과 토속음식 취재
* 기획배경 : 광우병 소고기 논란, 멜라민 사태로 음식의 안전정이 화두가 되고 있다. 옛날에는 먹을 음식이 없어 걱정이었지만 요즘은 먹을거리가 너무 풍족해 영양과잉을 걱정해야 한다. 여기에 더해 안전하지 않은 식품의 범람은 우리가 무엇을 먹고 살아야 할지 심각하게 고민해볼 시점이 되었다. 식단의 서구화로 인한 비만, 아토피, 성인병 등은 이제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적 고민거리가 될 정도이다.
올바르지 못한 음식은 더 이상 우리 몸의 문제만으로 그치지는 않는다. 음식이 마음의 병까지도 만들고 있다. 이 모든 상황이 오랫동안 먹어왔던 우리의 전통 가정식이 가정에서도 식당에서도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전통식은 발효와 자연식으로 대변되는 바, 그 영양학적 우수성은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없을 정도로 훌륭하다. 그래서 약이 음식이 되고 음식이 약이 되는 약식동원 사상은 우리 식문화의 근간을 이뤄왔던 것이다.
그렇다고 거창하게 우리 식문화의 우수성을 얘기하려는 건 아니다. 그저 우리 선인들이 즐겼던 산채와 된장, 김치, 등 소박한 밥상인 우리의 가정식을 통해서, 가공식품과 서양식에 밀려나고 있는 우리 식문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보고 싶은 것이다.
따라서 맛객(글쓴이)은 우리의 가정식을 찾아 강원도 화천, 전라도 순창과 구례, 제주도로 떠난다. 이들 지역은 대표적인 장수지역으로서 민가의 꾸미지 않은 식생활을 통해서 우리 식문화의 잘못된 점을 조명하고, 어떻게 먹고 살아야 제대로 된 식생활인지 그 대안을 찾고자 한다.
7. 김현구 http://medwon.egloos.com
* 주제 : 자원봉사의 실태와 봉사활동을 조사해 나눔의 문화를 공유.
* 기획배경 : 나눔이 부족한 사회 속에서 봉사라는 수단을 통해 나눔의 문화를 서로 공유해보고 이야기 해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또한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장소를 찾아가서 도와드리고 또한 봉사 환경 및 생활 실태를 파악해 이를 개선하거나 함께 할 수 있는 최소한 문제 인식의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한다.
8. 김현욱 http://www.designlog.org
* 주제 : 공공디자인 및 도시디자인 연구 한.일 비교 체험
* 기획배경 : 최근 급부상 있는 도시디자인과 공공디자인은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고 글로벌 디자인 도시로 랜드마크를 구축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정책 시행에 앞서 깊이있는 분석과 검토를 거쳐 반영시켜야 할 디자인 요소들이 많은 부분입니다. 하지만 지자체 및 유관기관의 정책 트렌드화에 따라 일부 외국 사례를 그대로 모방하는 짧은 기간의 정책수립과 본연의 가치확립을 제고하지 않은 성급한 시행으로 충분한 기대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는 것이 기획 배경입니다.
그러므로 현재 국내 공공디자인과 도시디자인 정책은 환경과 문화자원 그리고 시민 복리후생을 효율적으로 접목시킨 장기적인 로드맵 수립이 필요하고, 그 모법적인 사례로 손꼽히는 같은 동양문화 영역에 있는 일본과 한국의 비교 체험하여 성공적인 디자인 방향성을 찾아내고 보다 한국적인 공공디자인과 도시디자인 모델을 제시해 보려는 의도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9. 문상윤 http://suimedrik.egloos.com
* 주제 : 영화 OST 리뷰를 통한 영화음악에 대한 정보 공유
* 기획배경 : 영화는 문화 산업에 있어 가장 대표적이고 대중화된 객체이자, 그 하부의 2차/3차 산업을 이끌어내는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1998년 <쉬리> 이후 한국영화의 부흥기와 맞물려 1997년 <접속>의 OST 성공은 음반 시장의 큰 활력소로 작용해 또 다른 연계 산업의 르네상스를 맞이하기도 했다. 영화 못지 않게 영화음악의 파급력은 대단했고, 인터넷과 TV, 라디오 등의 매체를 통해 유행과 트렌드를 이끌어낼 수 있는 문화의 위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처럼 예술적인 측면 못지 않게 산업적인 측면에서 영화음악이 가진 장점은 무시못할 것으로 다가온다. 따라 OST : Original Suimedrik's Things는 다양한 OST의 소개와 영화음악가들의 대한 정보를 통해 상업적인 시장을 진단해보고, 예술적이고 기능적인 접근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고자 한다.
10. 전예영 http://blog.naver.com/prettyye02
* 주제 : 한국의 재래시장 탐방을 통한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 취재
* 기획배경 : 얼마전 강원도 동해시의 북평5일장을 방문한 적이 있다. 하지만, 관광객도 별로 없었고, 어렵다, 힘들다고 하시는 여러 상인들의 말씀을 듣고 우리나라의 전통재래시장 이대로는 안된다. 뭔가 특별한 방안을 도모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국민모두가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상인들이 서로서로 도와 열심히 사는 모습들, 전통재래시장의 품질과 상인들의 노력을 취재하여 거대한 할인마트나 대형할인점에 밀리지 않고 재래시장의 우수성과 상인들의 마음,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국민들의 재래시장에 대한 관심과 소비를 도모한다.
11. 최광희 http://mmnm.tistory.com
* 주제 : 도전! 200만 원으로 영화찍기
* 기획배경 : 단편영화를 만들고 싶지만 제작비가 없어서 선뜻 제작에 들어가는 못하는 이들에게 영화제작비 200만 원을 지원해, 총 3편의 단편영화를 완성하게 한다. 블로그를 통해 3편의 영화제작과정을 동영상으로 공개하여, 단편영화에 대한 블로거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완성된 영화를 기반으로 블로거 단편영화제를 개최하여, 단편영화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발한다.
12. 황춘성 http://may.minicactus.com
* 주제 : 국내의 교육적 과학시설 정보 제공 및 안내
* 기획배경 : 우리나라처럼 교육에 관심이 많은 사회도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교육은 실질적으로 학교 교실에서 교과서를 보는 이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과학에 있어서는 직접적인 실험이 가장 필요하고, 직접적인 실험을 하기 힘든 내용에 있어서는 방문 등의 방법으로 좀 더 체감적으로 교육하는 방법이 최선이라 생각됩니다.
제 블로그의 과학과 관련된 글들 또한 비슷한 이유에서 한계를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제 블로그의 글들은 비교적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성이 있는 소재를 중심으로 작성되므로 확인하기가 쉬운 좋은 점이 있습니다만 분명한 한계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방학마다 마련되는 과학대전 같은 전시회는 언제나 문전성시를 이룹니다. 이는 학부모와 학생들이 과학에 대해 본능적으로 우리 교육의 부족한 점을 느끼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변을 찾아보면 상시로 방문할만한 교육적 장소 등이 없어서 과학대전과 같은 일시적인 행사에 사람들이 모이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학생과학관 같은 시설이 사실 우리 주변에 얼마든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는 학부모와 학생들이 이를 알지 못하여 집 주변의 좋은 교보재를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블로그산업협회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를 통하여 과학교육(특히 물리)에 유용한 시설들에 대한 정보를 조금이라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달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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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들 멋진 기획들이네요!
선정되신 분들, ㅊㅋㅊㅋ!!!
워낙 멋진 기획들이 너무 많아서 선정하는데 힘들었습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기획들을 뽑을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네이트메일에선 구글메일의 수신여부가 확인되지 않아서 그런 오해가 있으신 듯 합니다.
보내주신 기획안은 잘 도착했고, 좋은 기획안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비슷한 컨셉의 기획안이 많아서 안타까운 결과가 나온 듯 합니다.
이번 지원사업이 잘 되어서
내년에는 보다 많은 분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M興業( 최광희 http://mmnm.tistory.com)이라는 블러그가 이곳의 지원을 받는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검토해주세요. 내가 낸 세금이 이런 형편없는 블러그에 지원된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자칭 영화칼럼리스트라는 최광희씨가 정작 음악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할뿐더러 자신의 입으로 발라드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다고 했던 이 사람이 19년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신승훈씨와 김건모씨를 악의적으로 모욕하고 그의 팬들또한 우롱했습니다.
이에 의의를 제기하자 사과와 오해를 풀기위해 노력은 커녕 오히려 팬들을 기만하고 우롱했습니다.
이에 지원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지원사업의 조건에 3M興業 블로그가 선정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정당한 조건과 절차에 의해서 선정되었습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저희도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피해자라고 생각하시면 곤란합니다.
선정되신 분들은 모두 정당한 절차와 심사에 뽑히신 분들입니다.
아무쪼록 좋은 기획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을 선정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최광희 씨 블로그의 지원 다시 한 번 검토 부탁 드립니다..
악플러들에 의해 몇몇의 사람들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까지 선택하는 요즈음 같은 때에
방송과 기사에서까지 사실에 상관없이 자신만의
생각으로 막말을 하는 사람의 블로그를
지원한다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낸 세금이 그런 사람의 블로그에 지원된다고
생각하니 정말 한국을 떠나고 싶네요......
다시 한 번 신중하게 검토 부탁 드립니다..!!!
지원사업의 기준에 있어서 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선정에 있어서 기획서만 받은 것은
기획서 자체로만 판단하기 위함입니다.
정미진님께서 언급하신 이야기에 대해선
3M興業 블로그에서 이미 입장표명하셨으니,
관련된 이야기는 3M興業에서 하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참신하고 다양한 기획이 눈에 띄네요. 선정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네, 참신하고 다양한 기획이 너무 많아서 선정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위에보니 다른 사람도 같은 경우가 있었던 모양인데요.
네이버에서 메일 수신확인을 살펴보니 읽지 않음이라고 나오더군요. 씁쓸했습니다.
기술상의 문제가 있을수는 있겠지만....
아쉬운 부분입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네이버메일에선 구글메일의 수신여부가 확인되지 않습니다.ㅜㅜ
아 저도 지원하려고 했는데 늦었네요......
기막힌게 있었는데 ^^
내년에도 기회가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