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여러모로 정신이 없어요.
하루 빨리 이 일이 제 손에 붙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점심시간에 국장님과 용성언니와 식사하러 나갔는데 날씨가 너무 좋더라구요.
어딜가나 벚꽃들이 예쁘게 피었어요. 봄이 되면 길을 걷다가도 모든게 새로 시작되는 것 같아서 괜히 마음이 들뜨는 것 같아요.
지금 국장님과 용성언니는 블로그 홈페이지에 대해 토론 중 이랍니다.
국장님이 지시하면 알아서 일을 척척 해내는 용성언니와 자기 의견만 내세우지 않고
상대방 의견도 수렴하면서 일을 해내가는 국장님을 보니 왠지 두 분 모두 근사해 보이네요
일뿐 아니라 여러가지를 배우는 것 같아요.
자신의 일에 대해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멋있는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사무국에 벌어지는 일들을 사진으로 첨부해서 올릴 생각 이예요
글만 있는 것 보단 그림까지 첨부되는 게 더 재밌잖아요
날씨가 좋은 만큼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에 또 봐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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